[Photoforum] 瑞山 浮石寺 에서 - 2
2026-05-27 13:08:45
翠 月 郭 元燮
조회수   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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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玄浦 金世光 2026-05-27 20:36:39
파릇 파릇 새잎이 돋기 시작한 검은 가지를 봄 하늘에 올려 담아 작화 하셨습니다. 신기하게 중심을 잡고 차돌 하나를 올려놓은 돌무덤 앵글도 재밌습니다. 오래전 海心 선생님 비오는 날 짚어주셨던 그 수선화 꽃무리를 다시 당겨담아 감회가 새롭습니다..^^
南岡 李殷喆 2026-05-28 06:37:56
겨울나무 가지에 벚꽃 가지가 살짝 끼어 들어 겨울잠에서 깨어나라고 채근합니다. 기묘한 중심잡기 돌 쌓기에 차돌 하나가 당당하게 올라 앉았습니다. 벗어 놓은 신발이 없으니 이번에는 빈 의자로 대신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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